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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저널]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한국교육 - #2

기사승인 2015.08.31  02: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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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청소년 저널리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저널리스트> 는 매월 [①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한국교육, ② 청소년들이 한국 교육에 바라는 점, ③ 기성세대들에게 바란다] 주제 중 1개를 택해, 본지로 송고하고 있다. 다음은 본지 이진혁 청소년 저널리스트가 보내온 내용이다 - 편집자 주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한국 교육

한국 교육은 너무 획일화되어있으며 보수적이다. 현재 한국의 교육열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뜨겁다. 현재, 한국의 대학 진학률은 약 70%로 이것은 놀라운 수치다. 그러나 이 뜨거운 교육열 뒤에 숨겨진 한국 교육의 이면을 알아야 한다. 

나는 대한민국 청소년이자 한국 교육을 현재 받고 있는 중이다. 이번에 내가 생각하고,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한국 교육을 말하고자 한다. 

(한국 교육의 문제점 1) 위협받고 있는 학생들의 건강

현재, 한국의 청소년들은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체육수업은 일주일에 약 두 시간뿐이며 방과 후에도 학원에 가거나 자율학습을 하느라 실내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이런 생활을 하는 학생들의 건강은 위협을 받는다. 의자에 오래 앉아 있으면 척추측만증과 같은 척추질환을 앓을 수 있다. 

(한국 교육의 문제점 2) 쉬는 시간이 부족한 청소년들

공부란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금만 해도 쉽게 피로하고 지친다. 그렇기 때문에 수업을 하면 쉬는 시간을 둔다. 

그러나 학생들의 일상에는 쉬는 시간이 없다. 몸이 피로하고 정신이 피로한데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피곤할 때에는 쉬는 게 당연하다. 그런데 어째서 당신의 자녀와 학생들에겐 공부를 강요하고 방과 후엔 또 학원을 보내서 일말의 쉬는 시간조차 주지 않는가? 엔진도 쉬지 않고 돌아가면 과열돼서 뜨거워진다. 하물며 사람인데 어찌 쉬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글을 마치며

나는 한국 교육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학생들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금만 더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진다면 더 나은 교육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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