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분석] 서울대 경영대학·의예과 지원하려면 국수탐 표준점수 409점(영어1등급) 받아야

기사승인 2018.12.06  09:41:24

공유
default_news_ad2

- 2019 대입 정시모집 주요 대학 및 학과 합격 예상점수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서울대 경영대학과 의예과 모두 국수탐 표준점수 409점이 합격선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의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실장이 이 같이 분석한 것인데요. 이 실장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서울대 경영대학과 의예과 모두 국수탐 표준점수 409점을 합격선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국수탐 표준점수 합산 총점이고 영어는 1등급 기준입니다.

서울대 인문계는 경영대학(409점), 경제(408점), 인문계열(407점), 국어교육(405점), 자연계는 의예(409점), 수리과학(403점), 화학생물공(402점), 전기정보공(401점) 로 분석됐습니다.

그 외 대학은 연세대 인문계는 경영(405점), 경제(404점), 행정(403점), 자연계는 의예(408점), 치의예(404점), 화공생명공(399점), 생명공(396점) 으로 합격선을 제시했습니다.

고려대 인문계는 경영대학(405점), 경제(404점), 미디어(403점), 자유전공(402점), 자연계는 의과대학(406점), 사이버국방(402점), 화공생명공(396점), 수학교육(393점)로 예상했는데요.

서울시내 주요 대학 학과별로 인문계열은 서강대 경영(398점), 성균관대 글로벌경영(400점), 한양대 파이낸스경영(398점), 이화여대 인문계열(392점), 한국외대 Language&Diplomacy(395점), 경희대 회계세무(390점), 중앙대 경영경제대학(395점), 서울시립대 세무(393점), 건국대 경영(385점), 동국대 경찰행정(388점), 숙명여대 글로벌협력(379점), 홍익대 경영학부(382점)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국어의 변별력 상승으로 인해 인문계열 주요대학 배치점수는 지난해보다 4~10점 정도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는데요. 자연계열은 성균관대 의예(408점) 반도체시스템(393점), 한양대 의예(405점) 미래자동차공(396점), 이화여대 자연계열(387점), 중앙대 의학부(404점) 소프트웨어대학(393점), 서울시립대 도시공(383점), 건국대 수의예(391점), 동국대 수학교육(375점), 숙명여대 소프트웨어융합(376점), 홍익대 건축(382점) 등이었습니다.

자연계열은 주요대학 배치점수는 지난해보다 6~12점 정도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수능 채점 결과로 수험생이 정시 진학 가능 수준을 진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원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등 수능 점수 체계가 다르기 때문에 원점수 가채점으로 진단한 결과가 표준점수와 백분위로 바뀌는 실채점에서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주요대학은 탐구를 백분위 기준의 변환표준점수로 보정하기 때문에 대학별로 발표된 전형 방법과 실제 계산을 통해 배치점수를 꼼꼼하게 점검해야 합니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실장은 “금년 수능은 국어에서 변별력이 높아졌기 때문에 목표 대학의 수능 국어 성적 반영 비율과 자신의 국어 점수 유, 불리를 반드시 점검해야 하며, 국어 성적 분포에서 상위권 여학생의 비율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기 때문에 국어 성적이 우수한 여학생의 경우 여대에서 더 유리해 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본격적인 정시 모집 지원을 위해 남은 기간 동안 가나다군별로 목표 대학을 각각 5~7개 정도 선택하고 자신의 수능 영역별 성적의 강점을 최대한 살릴수 있도록 수능 반영 영역과 반영 비율, 가산점 적용, 지난 경쟁률, 수능 합격점수, 추가합격 비율 등 정시 입시정보를 꼼꼼하게 분석해 두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관계법령(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본 기사에 대하여 '정정·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를 원하시는 경우 뉴트리션 사이트 하단 '불편 신고' 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교육전문지 뉴트리션(대구, 아00118)이 발행한 콘텐츠로, 현행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입니다. 따라서, 저작권법 제7조(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제5호에 해당한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콘텐츠를 무단 전재 하는 등의 행위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므로, 기사 콘텐츠의 일부를 게재할 경우 저작권법 제37조(출처의 명시)에 따라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사 전문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 본보(교육전문지 뉴트리션)와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석민 교육 전문 기자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청소년의 관점서 바라본 '한국교육'

한국 교육계의 다양한 '주장과 논평'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