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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유치원 비리센터 총 131건 접수 … 19일 총 33건 접수 비해 무려 98건 늘어나

기사승인 2018.10.22  20: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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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접수 없었던 대구, 광주, 충북, 경북, 경남에 7건 접수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교육당국이 10월 19일부터 교육부와 각 시도에 유치원 비리신고센터를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 교육부

22일 기준, 교육부와 전국 시도 유치원 비리신고센터에 총 131건이 접수됐다. 지난 19일 총 33건이 접수된 것에 비해 무려 98건이 늘어난 것이라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10월 20일인 토요일과 21일 일요일에 교육부에 각각 33건, 12건이 접수됐고, 오늘(22일) 무려 53건이 교육부를 비롯해 전국 비리신고센터에 접수됐다. 

19일 당시 △ 교육부 유치원 비리신고센터 18건 △ 시도별 15건에 불과했지만, 22일 기준 교육부는 57건, 전국 시도는 41건이 증가한 것이다.

19일 당시 현황에 비해 서울 12건, 부산 9건, 울산 1건, 경기 10건, 전남 3건, 전북 1건이 증가했고, 인천의 경우 추가 접수된 것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19일에는 접수되지 않았던 대구, 광주, 충북, 경북, 경남에 각각 2건, 1건, 2건, 1건, 1건이 접수됐다. 22일 기준으로, 접수가 아예 없는 곳은 대전, 강원, 충남, 제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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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교육 뉴스 1부)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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