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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교육청도 홈페이지에 유치원 비리 근절 위해 비리신고센터 개설

기사승인 2018.10.19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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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미 수감 신설 유치원·3학급 이하 소규모 유치원 75개원 … 내년(2019년)중으로 조기 감사 실시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대구시교육청이 유치원 비리를 근절하고자 적극적인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비리신고센터를 개설하기로 했다.

아울러, 당초 감사를 수감 받지 않은 신설 유치원과 3학급 이하 소규모 유치원 75개원에 대해 교육부 방침에 따라 2020년까지 감사할 예정이었으나, 시교육청은 2019년도 중으로 조기에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2013년도부터 유치원에 대한 정기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하면서 255개(2018. 10. 11.기준)중 180개 유치원을 감사하여 70%이상 유치원에 대해 감사를 1회 이상 실시하여 왔으며, 종합감사를 수감하게 되면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다소의 행정처분을 받게 되는 것이 현실이라고 시교육청 관계자는 설명했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유치원명이 포함된 감사결과 보고서는 교육부 방침에 따라 오는 25일까지 학부모들에게 모두 공개하고, 앞으로는 좀 더 강화된 정지도와 감사 등을 통해 유치원의 비리를 근절 및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8일 시도부교육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사립유치원의 비리와 도덕적 해이가 심각해질 때까지 교육당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국민에게 송구함을 밝혔다.

그러면서 일부 사립유치원의 비리 행위에 대해 "국민의 상식과 맞서는 일이며,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정부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 고 강조하기도 했다.

감사를 수감 받지 않은 신설 유치원 및 3학급 이하 소규모 유치원 75개원(약30%)에 대해서는 당초 교육부 방침에 따라 2020년까지 감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시교육청은 2019년도 중으로 조기에 감사를 실시하여 조속히 유치원의 정상적인 운영을 돕고 학부모 신뢰를 회복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유치원 운영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번에 개설하는 유치원 비리신고센터에 접수되는 사항은 별도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조사결과 비리가 범죄를 구성하는 경우 고발 등 엄중 조치할 에정이다.

◇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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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저작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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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민(교육 뉴스 3부)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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