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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평] 표준점수, 국어 127점·수학 '가' 124점, '나' 133점·사탐 65~73점

기사승인 2018.10.01  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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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9월 모평 대비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 제2외국어/한문 응시자 비율 감소

올해 6월 모평 대비,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 제2외국어/한문 응시자 비율 증가
그에 반해 국어, 수학 가형, 영어, 사회탐구, 직업탐구 응시자 비율국어, 수학 가형, 영어, 사회탐구, 직업탐구 응시자 비율 감소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지난 9월 5일 전국적으로 치러진 2019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가 2일 수험생들에게 통지된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되고,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또한 공개된다.

9월 모평에 응시한 수험생은 총 513,896명으로 재학생은 437,874명, 졸업생은 76,022명이다. 영역별로 보면 국어 영역 510,325명, 수학 가형 162,549명, 수학 나형 342,591명, 영어 영역 512,576명, 한국사 영역 513,896명, 사회탐구 영역 260,834명, 과학탐구 영역 240,415명, 직업탐구 영역 9,554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21,043명이었다. 또한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8.9%, 99.4%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했다.

ⓒ 평가원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 국어 127점 △ 수학 '가' 124점, '나' 133점 △ 사회탐구(사탐) 과목 따라 65~73점 △ 과학탐구(과탐) 과목 따라 64~71점 △ 직업탐구 과목 따라 70~80점 △ 제2외국어/한문 과목 따라 61~76점으로 나타났다.

평가원에 따르면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수학 나형, 사회탐구, 직업탐구 응시자 비율은 증가한 반면,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 제2외국어/한문 응시자 비율은 감소했고, 올해 6월 모의평가 대비 수학 나형, 과학탐구, 제2외국어/한문 응시자 비율은 증가한 반면, 국어, 수학 가형, 영어, 사회탐구, 직업탐구 응시자 비율은 감소했다.

또, 생활과 윤리 응시자 비율이 높고, 경제 응시자 비율은 낮고,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윤리와 사상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반면, 한국 지리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했으며, 올해 6월 모의평가 대비 생활과 윤리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반면, 한국 지리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드러나 눈길을 끈다.

ⓒ 픽사베이

지구 과학 Ⅰ 응시자 비율이 높고, 화학 Ⅱ 응시자 비율은 낮고,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지구 과학 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반면, 화학 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했고, 올해 6월 모의평가 대비 지구 과학 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반면, 생명 과학 Ⅱ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했다. 

회계 원리 응시자 비율이 높고, 수산·해운 산업 기초 응시자 비율은 낮았고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기초 제도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반면, 상업 경제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했다. 올해 6월 모의평가 대비 상업 경제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반면, 농업 기초 기술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했다.

아랍어 Ⅰ 응시자 비율이 높고, 러시아어 Ⅰ 응시자 비율은 낮고,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중국어 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반면, 아랍어 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했으며 올해 6월 모의평가 대비 아랍어 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반면, 일본어 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했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의 응시 경향은 어떠하였는가?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의 응시자 현황을 보면, 국어 영역의 응시자 비율은 99.3%로,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0.1%p 감소했고, 그에 반해 수학 영역의 가형, 나형 응시자 비율은 각각 31.6%, 66.7%로,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수학 가형은 0.8%p 감소, 수학 나형은 1.0%p 증가했다. 영어 영역의 응시자 비율은 99.7%로,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0.1%p 감소했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비율을 보면,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응시 비율(50.7%)이 과학탐구 응시 비율(46.9%)보다 높았다.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은 과학탐구 응시 비율(98.8%)이, 나형은 사회탐구 응시 비율(73.8%)이 높았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응시 비율(50.7%)이 과학탐구 응시 비율(46.8%)보다 높았다.

국어, 수학 영역에서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어떠하였는가?

국어 영역의 경우, 129점으로 작년 9월 모의평가(134점)보다 낮아졌다.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은 131점으로 작년 9월 모의평가(131점)와 동일하고 나형은 139점으로 작년 9월 모의평가(142점)보다 낮아졌다. 

탐구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응시 경향은 어떠하였는가?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생활과 윤리 응시자 비율(60.4%)이 가장 높았고, 경제 응시자 비율(2.9%)이 가장 낮았다.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윤리와 사상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12.4%→13.4%)한 반면, 한국 지리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26.8%→25.4%)했다.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지구 과학 Ⅰ 응시자 비율(66.0%)이 가장 높았고, 화학 Ⅱ 응시자 비율(1.9%)이 가장 낮았다.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지구 과학 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62.4%→66.0%)한 반면, 화학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40.4%→35.9%)했다.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회계 원리 응시자 비율(42.3%)이 가장 높았고, 수산·해운 산업 기초 응시자 비율(2.2%)이 가장 낮았다.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기초 제도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18.3%→22.6%)한 반면, 상업 경제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47.9%→41.1%) 했고,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아랍어 Ⅰ 응시자 비율(57.2%)이 가장 높았고, 러시아어 Ⅰ 응시자 비율(1.8%)이 가장 낮았다.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중국어 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8.8%→10.2%)한 반면, 아랍어 Ⅰ 응시자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60.7%→57.2%)했다.

탐구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의 표준점수 최고점과 해당 인원은 어떠하였는가?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은 경제(79점)가 가장 높았고, 생활과 윤리(66점)가 가장 낮았다.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은 생명과학 Ⅱ(78점)가 가장 높았고, 화학Ⅰ(68점)이 가장 낮았다.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은 회계 원리(94점)가 가장 높았고, 공업 일반(76점)이 가장 낮았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은 아랍어 I(85점)이 가장 높았고, 독일어 I(64점), 스페인어 I(64점)이 가장 낮았다.

영역별 과목 간 표준점수 최고점의 차이를 보면,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의 차이는 13점으로 작년 9월 모의평가(5점) 대비 증가했고,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의 차이는 10점으로 작년 9월 모의평가(7점) 대비 증가했다.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의 차이는 18점으로 작년 9월 모의평가(22점) 대비 감소했으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 또한, 표준점수 최고점의 차이는 21점으로 작년 9월 모의평가(27점)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적통지표에는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했다.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유형(가/나형)을,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과목명을 함께 표기했고, 국어, 수학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했다. 영어, 한국사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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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법령(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본 기사에 대하여 '정정·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를 원하시는 경우 뉴트리션 사이트 하단 '불편 신고' 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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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임순(교육 뉴스 2부) concert@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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