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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무단결석 고등학생 2만1천509명, 경찰수사의뢰 90건

기사승인 2018.09.21  10: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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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지 뉴트리션] 2018년 2월 기준, 무단결석한 고교생이 2만 1천 50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결석 사유로는 학교부적응이 1만2천661명(58.9%)으로 가장 많았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 고등학교 무단결석 학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8년 2월 기준으로 무단결석을 한 고등학생의 수가 2만1천509명에 달했다. 광역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6천 86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3천470명, 인천 1천 912명, 강원 1천 200명, 부산 1천 132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무단결석 사유로는 학교부적응이 1만 2천 661명(58.9%)으로 가장 많았고, 홈스쿨링 223명(1%), 해외출국 157명(0.7%), 대안교육 118명(0.6%) 순으로 나타났다.

무단결석 고둥학생 중 학교로 복귀한 학생 수는 1만 7천 303명(80%)인 반면, 4천 206명(20%)의 학생은 복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미복귀 학생은 경기도가 1천 621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731명, 전남 299명, 경남 286명, 부산257명 순으로 많았다. 한편, 소재 및 안전을 파악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 의뢰한 건수가 90건, 소재를 확인 중인 건 1건(부산)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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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교육 뉴스 1부)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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