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37
default_nd_ad1

교육부, '국제협력선도대학 사업' 성과 발표

기사승인 2018.01.11  10:24:22

공유
default_news_ad2

- 스리랑카 4년제 간호대 개교, 미얀마 유전자원센터 개소

교육부가 추진했던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이하 국제협력선도대학 사업)'의 성과로 스리랑카에서 4년제 간호대학이 개교하고 미얀마에서는 유전자원센터가 개소한다.

국제협력선도대학 사업은 국내 우수 대학의 자원을 총체적으로 활용하여 개발도상국 내 우수 대학들을 대상으로 해당 국가에서 수요로 하는 분야의 학과를 개설(또는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2012년 이화여대, 포항공대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기준 13개 대학이 13개 국가에서 현지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받으며 사업을 추진해왔다.

 
사진 = 교육부

먼저 스리랑카 콜롬보 대학의 경우, 2013년부터 인제대의 지원을 받아 기존 3년제 과정이었던 간호대학을 4년제로 개편하였다.

특히, 스리랑카 정부에서는 현지 국립대 18개교 내 간호학제를 전부 4년제로 승격하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데, 앞으로 스리랑카 내 간호학제의 전국 단위 개편이 완료될 경우, 한국의 우수한 간호 교육 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얀마 다곤대학의 경우에는 2017년 선정된 전북대의 지원을 받아 식물학과 교육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개소식은 지난 1년여의 지원을 통해 다곤대 내 유전자원센터를 설립, 이를 기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와 관련해 최영한 교육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스리랑카 간호대학 개교 및 미얀마 센터 개소를 통해 국제협력선도대학 사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이 세계무대에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교육 뉴스 1부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청소년의 관점서 바라본 '한국교육'

한국 교육계의 다양한 '주장과 논평'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