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37
default_nd_ad1

[청소년 저널] 할 수 있는 한 학교에서 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라 - #14

기사승인 2016.05.31  22:15:43

공유
default_news_ad2
본보는 '청소년 저널리스트' 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은 본보 이준서 청소년 저널리스트가 보내온 내용이다. - 편집자 주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났다. 학생들은 시험기간에 힘들었던 것들을 날려버리기도 하고 자신만의 여유를 갖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다른 의미의 시험은 끝나지 않았다. 바로 입시라는 시험이다. 필자도 힘든 시험기간이 지나고 일본어 공부, 운동 등 여러 가지로 여유를 갖고 있다. 중간고사 끝에 찾아오는 온갖 수행평가와 대회는 시험보다 바쁘게 만들었다.

그 와중 필자는 필자의 학교에서 3주간 실시하는 입시 설명회에 참석했다. 입시 설명회의 주제는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과 올바른 학교생활이다. 입시 설명회는 요즘 추세인 '학생부 종합전형' 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그래서 필자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재밌는 학교생활을 가질 수 있으면서 입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써보려 한다.

1. 할 수 있는 한 학교에서 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라

 

요즘 추세인 '학생부 종합전형'은 예전의 입학사정관제와는 다르다. 입학사정관제는 단순히 대학에서 학생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만을 보기 위해 학생들을 선발했다. 하지만 지금의 '학생부 종합전형' 은 학생의 가능성만이 아닌 학생이 교과 성적뿐만 아니라 교과 외의 수상실적, 봉사활동 등 비교과 활동도 본다. 그리고 학생부를 중심으로 쓰는 자기소개서에 자신이 학교에서 무엇 무엇을 했는가에 대한 에피소드가 필요불가결이 되었다.

2. 봉사시간은 너무 적거나 너무 많으면 좋지 않다.

필자는 보통 봉사를 하지 않는다. 1년에 기껏해야 30시간은 채울까 말까이다. 하지만 요즘 봉사활동의 필요성이 인식되면서 장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을 찾는 중이다. 만약 봉사활동 시간이 20시간도 채 되지 않는다면 면접관들은 이 학생이 여러 가지 활동을 하지 않았다라고 생각하고 200시간, 300시간이 넘어간다면 과유불급으로 이 학생은 학업에 신경 쓰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봉사활동을 50~100시간 내외로 맞추는 것이 좋다.

위의 2가지의 방법을 이용하여 좋은 학창시절과 좋은 입시 결과가 나타났으면 한다.

필자도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결과에 연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교육전문지 뉴트리션 concert@nutrition2.asia

<저작권자 © 뉴트리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청소년의 관점서 바라본 '한국교육'

한국 교육계의 다양한 '주장과 논평'

item3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